이미지 확대보기10년에 한번씩 열리며 2018년 세번째를 맞은 해군의 대표 행사인 '대한민국 국제관함식'은 건국 50주년을 기념해 1998년 처음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함정 41척과 항공기 24대가 참여한다.
'욱일기' 게양 문제로 논란을 빚었던 일본 해상자위대는 막판에 불참을 통보했다. 중국 정저우함도 내부 사정으로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미국 항공모함인 로널드레이건호를 비롯해 12개국의 외국 함정 17척도 참여한다.
또 강정마을 주민을 비롯한 제주도민과 국민사열단에 선정된 일반인 500여명도 행사에 참여해 참관할 예정이다.
황이진영 기자 hjyhjy12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