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국민이 참여하는 설계 VE경진대회는 시민의 편익과 행복한 삶을 위한 스마트 근린공원 조성을 주제로 고객중심 경영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LH와 국민이 함께 도시개발을 추진하는 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했다.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도시행정학과, 조경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Lover of VE’ 팀은, 『Smart + Able』 이라는 컨셉으로,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폴리, Beacon, A-lab 시스템 등의 스마트 공원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체계적인 VE절차에 따라 도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난 5일 LH본사에서 개최된 시상식에 참가하여, 상장과 상금 2백만원을 받았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