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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렬 변호사도 뜸들이면 제2의 김부선 될까... 스모킹건 연기 이유에 '의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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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렬 변호사도 뜸들이면 제2의 김부선 될까... 스모킹건 연기 이유에 '의구심'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달 29일 오전 바른미래당 등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의 피고발인 신분으로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이 지사의 경찰 출석은 6·13 지방선거에 당선된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시스이미지 확대보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달 29일 오전 바른미래당 등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의 피고발인 신분으로 경기 성남 분당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이 지사의 경찰 출석은 6·13 지방선거에 당선된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시스

“뜸들이지 말고 스모킹 건 있으면 내놔라”

이정렬 변호사가 ‘혜경궁 김씨’ 스모킹건을 언급 가운데 누리꾼들은 내놓으면 지금 내놓으라며 다그치고 있다.

누리꾼들은 “자꾸 스모킹건 있다고 하고 언급만 하다 내놓지 못하면 제2의 김부선이 될수 있다”고 말했다.

21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이정렬 변호사는 ‘혜경궁 김씨’ 계정주가 이재명 경기지사의 아내 김혜경 씨라며 확신하고 있었다.

이 변호사는 '혜경궁 김씨' 계정주와 관련 “스모킹건은 김혜경 씨의 카카오스토리와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공개를 연기하는 이유는 “이재명 지사가 경찰이 제시한 스모킹건이 없다고 반박한”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정렬 변호사는 MBC ‘뉴스외전’에서 “문체, 마침표, 느낌표, 쉼표 등 다르다. 한 사람이 글을 썼다기에는 너무 의심스럽다” 고 전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