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이 연이틀 실검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하태경 의원은 최근 페이스북에서 “멀쩡하게 건강한 사람을 병원에 입원했다더니 오늘은 제가 결혼을 두 번 했다는군요. 수사 의뢰해야겠죠”라고 말했다.
이어 하 의원은 자신과 관련한 ‘가짜뉴스 유튜브 동영상’ 목록을 캡처해 올렸다.
가짜뉴스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김부선과 동침한 사람이 사실은 하태경이다’, ‘김부선의 진짜 배후는 하태경이다’ 등의 믿을수 없는 내용을 믿게끔 교묘하게 편집해 올려 놓았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