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고산지대에서 집단 서식하는 보스웰리아는 유향나무의 수액을 채취해 굳힌 것으로 ‘동의보감’에서는 해독작용,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통증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마그네슘, 아연, 셀레늄, 망간, 비타민D 등 다양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한의학계는 “보스웰리아의 핵심성분 ‘보스웰릭산’은 관절 염증을 감소시키고 연골 세포의 생존율을 증가시켜 관절염 초기, 퇴행성 관절염 통증 등 연골 건강에 크게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권장량보다 많이 섭취하거나 장기 복용땐 위장 장애, 구토, 어지러움, 설사 증상이 나타나 주의할 필요가 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