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먹방을 선보인 김준현과 유민상, 문세윤, 김민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경은 평소 배가 고플때 자주 찾는다는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숭인시장 떡볶이집으로 갔다.
김준현은 “이곳은 떡볶이는 기본이다. 재료가 싱싱한 순대와 국내산으로 쌀로 만든 김밥, 잡채까지 한번에 모든 음식을 맛볼수 있어 자주 온다고“고 말했다.
사장님은 A씨는 “재래 전통시장 방앗간으로 유명한 곳에서 새벽에 가져온 싱싱한 떡"이라고 밝혔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