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 시간) 현대차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배나이에서 넥쏘의 첫 미국 고객에게 차를 전달하는 행사를 열었다. 주인공은 공학자 출신인 은퇴 사업가 토드 하크래드 씨다.
그는 공학계열 분야에서 사업을 하다 2000년대 초반에 접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크래드는 지난 15년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카 등 친환경차만을 고집해 왔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한편 정부와 지자체 보조금이 없으면 2세대 수소차 넥쏘의 가격은 프리미엄 모델 기준으로 7540만원에 이른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