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개발국가 신생아모자뜨기 캠페인 참여
이미지 확대보기우리나라는 한국 전쟁 직후인 1953년부터 세계 아동 구호활동재단 세이브더칠드런으로 후원을 받았으나, 80년대부터 회원국으로 가입하여 활동 중이다.
이날 참여한 신생아모자뜨기 캠페인은 체온 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아프리카 말리와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의 신생아들에게 직접 뜬 손뜨개 모자를 전달하는 참여형 나눔이다.
이밖에도 인천세관은 소외계층에 대한 연탄과 쌀 기증, 관내 저소득장애인 11가구에 매달 정기적인 후원을 꾸준히 실천해 오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성기자 kmmmm1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