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고속도로 서김제 나들목에서 동군산 나들목 구간은 주차장과 같다.”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서해안 고속도로 교통상황 중 일부 구간이 극심한 정체를 보이고 있다.
현재 서해안 고속도로 중 가장 정체가 심한 곳은 서김제 나들목에서 동군산 나들목 구간으로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6일 전날 오후 11시 출발 기준 부산~서울 요금소는 6시간40분(표 참고)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부고속도로는 신탄진휴게소~ 안성휴게소 50km 이상이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3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