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한별 남편은 빅뱅 승리의 사업파트너 유모 대표로 밝혀졌다.
승리와 유 대표가 공동창업한 회사는 또 검색어 상위에 올랐다.
유리홀딩스는 2016년 1월 자본금 1억원으로 설립된 뒤 11월 자본금을 2억원으로 늘렸다.
유 대표는 2016년부터 승리와 함께 공동대표이사를 맡아 유리홀딩스를 이끌었다. 최근 강남클럽 버닝썬의 마약 투약 및 경찰과의 유착 등 의혹이 불거진 뒤 승리가 대표이사를 사임한 뒤 단독 대표를 맡고 있다.
박한별 남편은 한 언론이 성 점대 의혹을 보도하면서 또 도마위에 올랐다.
승리의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와이지엔터는 "승리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해당 보도는 조작된 문자 메시지로 구성됐다"고 했다. 이어 "가짜 뉴스를 비롯한 루머 확대 및 재생산 등 일체의 행위에 대해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2002년 패션잡지 "Ceci"의 모델로 시작하여 2003년 영화 《여고괴담 3: 여우계단》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데뷔했으며, 같은 해 SBS 드라마 《요조숙녀》로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이후 《환상의 커플》(2006), 《다 함께 차차차》(2009), 《잘 키운 딸 하나》(2013), 《애인 있어요》(2015)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인터넷 얼짱 출신이며, 2009년부터는 '스탈리'라는 의류브랜드를 런칭해 자신이 디자인한 의류로 직접 운영하고 있다.
경복초등학교 졸업
선화예술중학교 졸업
선화예술고등학교 무용과 전학
안양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중퇴
건국대학교 영화예술학과 졸업
경력
2003년 제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홍보대사
2005년 건국대학교 홍보대사
2009년 건국대학교 홍보대사
2010년 제13회 보령머드축제 홍보대사
2010년 구강암·얼굴기형 환자를 위한 스마일마라톤대회 홍보대사
2011년 제1회 설악영화제 홍보대사
2011년 평화운동연합 평화 홍보대사
2011년 국제공익광고제 홍보대사
김재희 기자 tiger828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