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황교안 신임 대표는 당원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합친 결과 50%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당심을 극복하지 못하며 2위에 그쳤다.태극기부대 전폭적인 지지를 얻은 김진태 의원는 3위에 머물렀다.
황교안 신임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문재인 정부의 폭정을 멈추게 하겠다. 총선 압승과 2022년 정권 교체 향해서 승리의 대장정을 출발하겠다”고 말했다.특히 5.18 망언 당사자인 김순례 의원은 파문에도 불구하고 최고위원에 당선됐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