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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g 이상 섭취시 위장 장애, 구토, 설사, 피부 발진 보스웰리아?... 극심한 통증 멈추는 역할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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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g 이상 섭취시 위장 장애, 구토, 설사, 피부 발진 보스웰리아?... 극심한 통증 멈추는 역할 톡톡

관절염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보스웰리아.이미지 확대보기
관절염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보스웰리아.
[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관절 통증 감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보스웰리아가 6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보스웰리아는 인도나 아프리카 고산 지대에서 자라는 '프랑킨세스' 나무 진액을 채취한 알갱이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유향'이라 불렀다.

동의보감에는 극심한 통증을 멈추게 하고 새살을 돋게 한다고 기록돼 있다.

보스웰리아에 함유된 보스웰릭산 성분은 염증 촉진 물질 저해 및 염증 차단 역할을 한다.
보스웰리아는 가루나 캡슐 형태로 섭취한다.

식품 전문가들은 “하루 4g 이상 섭취시 위장 장애, 구토, 설사, 피부 발진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