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찬기 세관장은 이날 오전 10시 인천세관 5층 대강당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세관장은 무엇보다도 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것이 필수라면서 잠재력 있는 내수 중소기업은 수출기업으로 전환되도록 세관이 갖고 있는 정보와 서비스를 맞춤 제공하고, 수출 중소기업은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의 애로사항도 해결할 수 있도록 세관이 가진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세관장은 1965년 충주 출생으로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제38회 행정고시 합격으로 공직에 입문해 관세청 통관지원국장, 심사정책국장, 기획조정관 등 관세행정 중요 요직을 역임했다.
김민성기자 kmmmm1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