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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살포 후보비방 진흙탕 싸움 오늘 조합장 선거... 구속 또 몇명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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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살포 후보비방 진흙탕 싸움 오늘 조합장 선거... 구속 또 몇명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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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13일 포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은 전국조합장 동시 선거일이다.

전국 단위농협과 수협, 산림조합 대표를 선출하기 위해 전국에서 동시에 치러진 선거로, 2015년 3월 11일 사상 처음으로 실시됐다.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 출마할 수 있는 사람은 해당 조합의 조합원으로, 각 농협(축협 포함) · 수협 · 산림조합의 조합원이 아닌 경우에는 해당 조합의 후보자로 출마하거나 투표를 할 수 없다.

선출되는 조합장의 임기는 4년으로 1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당선된 조합장의 임기는 2015년 3월 21일부터 2019년 3월 20일까지다.
조합장은 이 기간에 조합의 대표권, 업무 집행권 직원 임면권 등을 행사하는 것은 물론 예금과 대출 등 신용사업, 생산물 판매 등 경제사업을 주도한다.

한편 선거운동 기간 금품 살포, 후보 비방 등 극심한 혼탁양상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