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어거스트 감독 작품으로 누적관객수 10만명을 밑돌았다. 기자 평론가 평점이 5.89로 낮았다.
영화 줄거리는 오랜 시간 고전문헌학을 강의 하며 새로울 게 없는 일상을 살아온 ‘그레고리우스’(제레미 아이언스)는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우연히 위험에 처한 낯선 여인을 구한다.
하지만 그녀는 비에 젖은 붉은 코트와 오래된 책 한 권, 15분 후 출발하는 리스본행 열차 티켓을 남긴 채 홀연히 사라진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