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이미숙 소속사 싸이더스HQ은 “이미숙이 SBS '시크릿부티크'에 출연을 고사했다. 출연 확정이 아니라 논의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세부적으로 이견이 있어 출연이 불발 됐다”고 덧붙였다.
'시크릿부티크'는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싸고 권력과 복수, 생존을 위한 파워게임을 벌이는 여인들의 혈투를 담은 작품으로 이미숙은 재벌가 회장 김여옥으로 출연할 예정이었다.
누리꾼들은 “윤지오 증언요구에 대답 없이 출연 하기는 부담” “17세 연하 호스트 문제 등 터져 나올 것”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