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회를 찾은 윤씨는 증인으로서의 고충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국회를 찾아 여야 의원들을 만났다.
윤 씨는 “저를 위해 와주신 분들이 법 위에 서 계신 사람들에게서 저를 구원해주셨다고 할 정도로 많은 응원으로 힘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외로이 투쟁해온 윤지오 씨의 진실을 향한 싸움이 외롭지 않도록 우리 의원들이 나서 잘 지켜드리자”며, “윤 씨와 함께 동행하는 의원모임을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윤지오씨가 말한 국회의원 특이한 이름이 궁금” “이름 밝히면 국회의원 끝장”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 등 여야 할 것 없이 특이한 이름 존재, 해당자들 덜덜덜”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