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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연기 역시 김혜자 정우성... 2019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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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른 연기 역시 김혜자 정우성... 2019 백상예술대상 대상 수상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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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이 이틀 연속 누리꾼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백상예술대상은 모 신문사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종합 예술상으로 1965년 1회를 시작으로 2019년 현재 55회까지 열렸다.

매년 봄에 실시되며, 대중문화 예술의 시상 대상은 전년도 시상식 다음 달부터 그 해 시상식 전 달까지 상영 · 방영된 대중문화 작품 가운데 영화 · TV 부문의 작품을 심사대상으로 한다.
1965년부터 1973년까지는 영화와 연극 부문에만 시상하다가 1974년부터 TV 부문을 신설했으며, 2002년부터는 연극 부문을 제외하고 영화와 TV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또한 1983년(19회)까지는 한국연극영화예술상, 1985년(21회)까지는 한국연극영화TV예술상, 1986년(22회) 때는 한국백상예술대상으로 명칭이 바뀌었다가, 1987년(23회)부터 백상예술대상으로 변경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한편 2019 백상예술대상 주인공은 배우 정우성과 김혜자가 수상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