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화재청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사전 심사하는 세계유산위원회(WHC) 자문기구인 이코모스(ICOMOS·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가 한국이 세계유산으로 신청한 ‘한국의 서원’을 등재 권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코모스는 각국이 등재 신청한 유산을 조사한 뒤 등재 권고, 보류, 반려, 등재 불가 등 네 가지 권고안 중 하나를 선택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전달한다.
등재 권고를 받은 유산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등재하게 되어있다.
영주 소수서원을 비롯해 경주 옥산서원, 안동 도산서원 등 9곳으로 구성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