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정보연구소 국토부 통계분석, 1층 13만1670원, 지하1층 4만6200원
이미지 확대보기30일 상가정보연구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의 올해 1분기(1~3월) 상가임대료 분석 통계에서 서울의 상업용 부동산 1㎡당 평균 임대료는 2만 3150원(3.3㎡ 기준 7만 6395원)으로 조사됐다.
층별 상가 임대료가 가장 높은 1층(3.3㎡당 13만 1670원)을 비롯해 2층(8만 190원), 11층 (7만 9200원)이며, 임대료가 가장 낮은 층은 지하1층(4만 6200원), 4층(6만 7650원), 5층(6만 7980원) 순이었다.
또 상가건물 각층에 따른 수익성, 쾌적성 등의 차이를 수치화한 '층별 효용비욜'에서 1층을 제외하고는 2층(60.9%)이 가장 높았으며, 11층 이상(60.2%), 6~10층(52.9%)이 뒤따랐다. 효용이 가장 낮은 상가층은 지하 1층(35.19%)이었다.
이미지 확대보기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