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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누전? 방화?... 충주 제빵업체 냉동창고 화재 2억5000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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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누전? 방화?... 충주 제빵업체 냉동창고 화재 2억5000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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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1시 50분쯤 충북 충주시 한 제빵업체 냉동창고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완제품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억 5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전기누전이나 방화 여부 등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