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군수는 4~5일 1박 2일 일정으로 국회를 찾아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이인영. 안호영. 유동수. 신경민. 서삼석. 이춘석. 강병원 의원과 민주평화당 김종회·유성엽 의원, 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 등을 잇따라 방문해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 역사공원 조성사업과 하서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격포해수욕장 연안정비 조성사업 등 9건을 건의하고 2020년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권익현 군수는 이 자리에서 동학농민혁명 법정기념일 선정에 따른 동학인문정신 계승과 혁명정신 전국화·세계화 등을 위해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 역사공원 조성사업의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또 기존시설 및 신규 조성시설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2023 부안 세계스타우트잼버리 성공 개최를 위한 하서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권익현 군수는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는 국가예산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정책 등을 신속히 파악·분석하고 적극 대응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