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상 전 프로야구 선수가 유소년 야구교실에서 선수들에게 금지약물을 투약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3일 CBS라디오는 “이여상의 구체적인 혐의는 충격을 주고 있다. 다른사람의 피해를 막기위해 이름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야구팬들은 “승부조작이 잠잠하더니 이제는 약물투여라니 야구장 가기싫다”고 말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청소년 7명에게 불법으로 스테로이드를 주사한 운영자 이모(35) 씨가 이 전 선수이다.이 선수는 이러한 불법행위로 1년 동안 2억 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
대퇴골골두괴사, 팔목터널증후군, 불임, 성기능 장애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