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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도 연기지만 이안 감독은 명불허전 천재?‘브로크백마운틴’... 전세계가 그리워한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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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도 연기지만 이안 감독은 명불허전 천재?‘브로크백마운틴’... 전세계가 그리워한 러브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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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개봉한 영화 ‘브로크백마운틴’이 케이블티브이에서 방송되면서 5일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안 감독 작품으로 제이크 질렌할(잭 트위스트), 히스레저(에니스 델마)가 열연을 펼쳤다.

눈부신 만년설로 뒤덮인 8월의 브로크백 마운틴 양떼 방목장에서 여름 한 철 함께 일하게 된 두 청년 '에니스(히스레저)'와 '잭(제이크 질렌할)'은 오랜 친구처럼 서로에게 마음을 터놓는 사이가 된다 그들의 우정은 친구 이상으로 발전하지만 두 사람은 낯선 감정의 실체가 무엇인지도 알지 못한 채 다시 만날 기약도 없는 각자의 삶으로 돌아간다'

우연히 4년 만에 다시 만난 '에니스'와 '잭'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일년에 한 두 번씩 브로크백에서 만나 함께 지내기로 하는데... 20년간 짧은 만남과 긴 그리움을 반복한 그들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이야기 전세계가 그리워한 러브 스토리가 다시, 여기에서 시작된다
네티즌들은 "사랑은 남자와의 여자가 아니라 사람 대 사람이다" " 연기도 연기지만 이안감독은 명불허전 천재인듯"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