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환 감독 작품으로 박서준 안성기 우도환이 열연을 펼쳤다.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세상에 대한 불신만 남은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깊은 상처가 손바닥에 생긴 것을 발견하고, 도움을 줄 누군가가 있다는 장소로 향한다.
이를 통해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는 악의 존재를 알게 되고, 강력한 배후이자 악을 퍼뜨리는 검은 주교 ‘지신’(우도환)을 찾아 나선 ‘안신부’와 함께 하게 된다.
악의 편에 설 것인가 악에 맞설 것인가 신의 사자가 온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