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갓길에서 트레일러 운전자가 순찰 요원 2명을 그대로 들이 받아 사망하게 한후 달아나 경찰이 추격중이다.
25일 새벽 0시 53분께 경기도 시흥시 제2서해안고속도로 군자 분기점 시흥 방면 43㎞ 지점에서 한 트레일러가 갓길에 세워진 고속도로 순찰 차량을 정면으로 들이 받았다.
이 사고 충격으로 카니발 차량과 인근에 있던 허 모(21)씨와 양 모(24) 씨를 들이받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
허씨 등은 갓길에 세워진 카니발 차량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후 안전 조치 중에 사고를 당해 안타까움을 더해 주고 있다.
누리꾼들은 “한창 20대인데 너무 안타깝다” “유족들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