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도 고산지대나 중동, 아프리카에서 집단으로 서식 사는 나무로 껍질의 수액을 굳힌 게 바로 보스웰리아다.
보스웰리아에는 연골 보호와 소염 효과에 효능이 있다. 보스웰리아 속 항염증 물질인 ‘보스웰릭산’이 염증 물질을 억제하는 동시에 연골 세포의 생존율을 증가 시켜 연골의 소모와 생성의 균형을 바로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동의보감’ 기록에서는 해독작용,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통증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마그네슘, 아연, 셀레늄, 망간, 비타민D 등 다양한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한의학계는 “보스웰리아의 핵심성분 ‘보스웰릭산’은 관절 염증을 감소시키고 연골 세포의 생존율을 증가시켜 관절염 초기, 퇴행성 관절염 통증 등 연골 건강에 크게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보스웰리아는 하루 4g 이상 섭취하면 위장 장애, 구토, 어지러움, 설사 증상이 나타나 주의할 필요가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