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이미숙 전 남편 홍성호 등과 삼각 스캔들 임지연?... '풍녀' 출연 당시 "이미숙보다 출연료 더 많이 받아야"

글로벌이코노믹

이미숙 전 남편 홍성호 등과 삼각 스캔들 임지연?... '풍녀' 출연 당시 "이미숙보다 출연료 더 많이 받아야"



영화 풍녀의 한장면이미지 확대보기
영화 풍녀의 한장면

수영선수와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임지연이 5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임지연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몸매다.

임지연은 과거 종편에 출연 실내수영장에서 50대의 나이에도 20대 부럽지 않은 환상적인 S라인을 선보여 여자들의 부러움을 가기도 했다.

이날 임지연은 “자신의 신체 사이즌느 34-24-34이다. 그런데 가슴의 34는 의학적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인 갑부와 결혼당시 생일 선물로 건물을 받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임지연은 한때 성형외과 의사 홍성호와 이미숙과의 삼각스캔들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기도 했다. 영화 풍녀 출연당시 "이미숙보다 개런티를 많이 받아야 한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