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청바지 브랜드 "스톰" 광고 모델로 데뷔하였고, 이듬해 MBC 인기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로 연기자로 입문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짙은 눈썹으로 인해 일명 ‘숯검댕이 눈썹’으로 불리었다.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애틋한 감성 멜로 연기로 스타반열에 올랐고,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대표 한류스타로 자리를 매김했다.
한편, 영화 '숙명'(2008), '무적자'(2010)등 에서 선굵은 연기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이후 사랑과 영혼의 아시아판 영화인 '고스트: 보이지 않는 사랑'에 마쓰시마 나나코와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2017년 영화 '대장 김창수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