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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함께 섭취해야 체내에 모유유산균 더 오래 증식... 60℃ 이하 미지근한 물과 곁들어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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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함께 섭취해야 체내에 모유유산균 더 오래 증식... 60℃ 이하 미지근한 물과 곁들어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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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유산균이 13일 포털을 달구고 있다.

최근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로 널리 알려진 셀티바가 모유유산균을 활용한 국내 첫 체지방 감소 기능성 유산균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다이어트'를 시장에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모유유산균은 체내 모유에서 분리해 배양한 유산균의 종류를 가리킨다.

장내에서 식이섬유를 먹잇감으로 살아간다.
이로 인해 식이섬유가 풍부한 고구마 시금치 토마토 등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체내에 모유유산균이 더 오래 증식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셀티바 프로바이오틱 다이어트'는 아이 산모의 모유에서 분리 배양한 '락토바실러스 가세리 BNR17'를 핵심 유산균주로 한 제품으로 특히 임산부들에게 인기가 좋다.

전문가들은 "모유유산균은 유산균으로 60℃ 이하의 약간 미지근한 물과 함께 마셔야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