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성유리와 교제 4년 간의 열애 끝에 2017년 결혼
호남형의 따뜻한 인물로 알려진 성유리 남편이 27일 포털에서 화제다.주변에서는 성유리 남편인 안성현은 조각 같은 외모로 장동건을 닮았다고 한다.
남편인 안성현은 프로골퍼 출신의 골프 코치로 2005년 한국프로골프(KPGA)에 입회해 프로골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국가대표 골프 상비군 코치를 맡고 있다.
누리꾼들은 “안성현 복받았다. 성유리같은 미모의 여인과 결혼” “성유리가 돈도 많이 벌었을텐데 좋겠다” 등 부러움 섞인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