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과 9월 7일 2주간에 걸쳐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임창정 편'에서는 고음처리가 뛰어난 송가인이 첫 출연, 임창정의 발라드 명곡에 도전한다.
송가인은 트로트계의 신데렐라로 떠올라 행사비도 20배 정도 올라 전국구 가수로 급부상했다.
송가인은 “춥고 배고프던 무명 시절 비녀를 만들며 꿈의 무대 '불후의 명곡'을 시청했었다. 언제 나는 저런 무대에 서볼수 있을까 했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어 “무명시절 팬이 100여명 이었다. 지금은 상상초월 3만 명 정도”라고 말해 출연진들이 놀라는 표정이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