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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에어쇼 전투기에 쏠리는 관심... 현재 세계 최강 F-22 랩터 무엇?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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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에어쇼 전투기에 쏠리는 관심... 현재 세계 최강 F-22 랩터 무엇?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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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에어쇼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일 전투기가 관심이다. 제27회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 개최기념으로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펼쳐졌다.

현재 세계 최강 전투기는 미국의 F-22 랩터이다. 1대당 가격은 1억 4000만 달러로 추정된다.

전승무패를 자랑하는 세계 최강의 전투기 F-15와 임무를 교대하여 21세기의 제공권을 장악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전투기가 바로 F-22A 랩터다.
차기 주력 전투기 ATF(Advanced Tactical Fighter)의 제안요구서(RFP)가 발행된 것이 1981년으로 이때로부터 무려 10년간 선정사업이 실시되었다.

결국 록히드-제너럴 다이내믹스-보잉의 YF-22가 노스럽-맥도넬 더글러스의 YF-23을 제치고 ATF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ATF 사업으로 말미암아 미국의 전투기 제조사들은 이합집산과 M&A를 거듭하며 미국 항공 산업의 구조를 개편하기에 이르렀다.

ATF는 제공임무뿐만 아니라 정밀유도병기를 사용한 공대지 항공차단작전까지 수행할 수 있는 다목적 전투기로 계획 되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