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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와 낙성대연구소가 꼭 봐야할 영화 '봉오동 전투'...예측불허 독립군 활약에 일본군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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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와 낙성대연구소가 꼭 봐야할 영화 '봉오동 전투'...예측불허 독립군 활약에 일본군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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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봉오동 전투가 4일 영화팬들의 눈길을 잡고 있다.

영화는 임무는 단 하나! 달리고 달려, 일본군을 죽음의 골짜기로 유인하라.

1919년 3.1운동 이후 봉오동 일대에서 독립군의 무장항쟁이 활발해진다.

일본은 신식 무기로 무장한 월강추격대를 필두로 독립군 토벌 작전을 시작하고, 독립군은 불리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봉오동 지형을 활용하기로 한다.
항일대도를 휘두르는 비범한 칼솜씨의 해철(유해진)과 발 빠른 독립군 분대장 장하(류준열) 해철의 오른팔이자 날쌘 저격수 병구(조우진)는 빗발치는 총탄과 포위망을 뚫고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군을 유인한다.

계곡과 능선을 넘나들며 귀신같은 움직임과 예측할 수 없는 지략을 펼치는 독립군의 활약에

일본군은 당황하기 시작한다.

네티즌들은 "토착왜구들이 꼭 봐야할 영화" "낙성대연구소 관계자들이 단체관람 시켜야"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