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임무는 단 하나! 달리고 달려, 일본군을 죽음의 골짜기로 유인하라.
1919년 3.1운동 이후 봉오동 일대에서 독립군의 무장항쟁이 활발해진다.
일본은 신식 무기로 무장한 월강추격대를 필두로 독립군 토벌 작전을 시작하고, 독립군은 불리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봉오동 지형을 활용하기로 한다.
계곡과 능선을 넘나들며 귀신같은 움직임과 예측할 수 없는 지략을 펼치는 독립군의 활약에
일본군은 당황하기 시작한다.
네티즌들은 "토착왜구들이 꼭 봐야할 영화" "낙성대연구소 관계자들이 단체관람 시켜야"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