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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와 솜사탕’의 안선녀 역 호평 단기간에 주연급 부상 소유진?... 소지섭 가족 고손녀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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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와 솜사탕’의 안선녀 역 호평 단기간에 주연급 부상 소유진?... 소지섭 가족 고손녀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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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아내로 널리 알려진 소유진이 14일 관심이다.

소유진은 2000년 4월 22일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한 뒤 쇼와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이름을 알리다가, 이듬해 ‘맛있는 청혼’의 마시내 역과 ‘여우와 솜사탕’의 안선녀 역으로 호평받으며 단기간에 주연급으로 발돋움했다.

데뷔 초기의 이미지대로 발랄하고 통통 튀는 신세대 역할을 주로 맡아 왔으나 ‘서울 1945’의 오만한 피아니스트 문석경 역, ‘아들 찾아 삼만리’의 억척 미혼모 나순영 역할로 연기 폭을 넓히고 있다.

소유진은 소지섭과 동성동본으로서 항렬상 소지섭 가족의 고손녀에 해당된다.

소유진은 2000년 SBS 주말드라마 ‘덕이’에서 신세대 기생으로 출연한 이후 오락프로그램 ‘최고를 찾아라’에서 뱀 박쥐 악어 같은 요리를 닥치는 대로 먹어 치워 “도대체 저 애가 누구야”라는 호기심을 자아내더니, 2001년 초 MBC 미니시리즈 ‘맛있는 청혼’을 통해 단박에 스타덤에 올랐다.

소유진은 SBS ‘최고를 찾아라’에서 중국, 태국 등을 돌며 박쥐·악어·코브라 등을 거리낌 없이 먹어 치워 `엽기소녀'라고 불리며 얼굴을 알렸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