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는 대전에서 태어나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하였다. 드라마 '태양 속으로', '천국의 계단', '슬픈 연가' 등 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그후 한류의 바람을 타고 멀리 남미 대륙에 상륙하여 페루·칠레·멕시코에 이어 아랍권 중동 지역에도 방영되어 인기를 모았다. 천국의 계단은 북한에서도 크게 인기를 끌었다고 전해진다.
권상우는 인터넷 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를 통해 흥행 배우로 떠올랐고, 1970년 당시 대한민국의 정치적 실상을 고등학교 교실 내 실상으로 대변하여 보여 주며 작품성과 연기에 있어 두루 호평받았던 '말죽거리 잔혹사'가 대표작이다.
부드러운 얼굴과 다부진 몸매로 한국은 물론 일본·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 스타이다. 손태영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