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활사의 발자취와 남겨진 과제 등 발표
이미지 확대보기서울역사박물관은 생활사 분야를 박물관에서 효과적으로 구현하는 방법을 논의하고, 생활사박물관의 발전방향을 찾기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학술대회에서는 국내 발표자 4건과 해외 발표자 2건 모두 6건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발표 내용은 ▲한국생활사의 발자취와 남겨진 과제▲기술복제 시대의 생활유물과 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생활사 전시 사례 ▲주민의 삶을 담아 낼 '마을박물관' 프로젝트 ▲생활문화를 어떻게 박물관 전시에 구현할 것인가? ▲박물관의 가치기반 지속가능성 실현을 위한 민간부문 유산 모델 등이다.
서울역사박물관은 학술대회에 논의된 내용을 정리해 연구논문집 '뮤지엄리뷰'로 발간할 예정이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학술대회는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