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께레따로는 위니아대우 현지 생산공장이 있는 곳이다. 위니아대우의 해외 주요 생산 거점 중 하나인 꺼레따로는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을 주로 생산한다.
또한 멕시코 몬테레이공항은 하루 300편 이상 연간 1000만 명 이상 승객이 이용하는 대규모 국제 공항이다. 위니아대우는 몬테레이 공항에 위니아대우 옥내 광고(카트 및 펜스)를 진행해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편 위니아대우는1993년 맥시코에 판매법인을 설립한 후 냉장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 멕시코 소비자 수요를 적극 반영한 현지화 가전제품을 내놔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2009년 첫 출시한 ‘셰프 멕시카노’ 전자레인지는 현지화에 성공한 대표 제품으로 2019년 6월 기준으로 시장점유율이 59%에 이른다.
오만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