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윤지, 오빠 때문에 일찍 철이 들었다는데 왜?... 좀 특별해 보여, 살뜰히 챙기는 모습 감동
이미지 확대보기 “오빠 때문에 일찍 철이 들었던 것 같았다"
미모의 영화배우 이윤지의 가족애가 최근 전파를 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윤지는 한 방송에 남편과 함께 아버지 생신 축하파티에 참석했다.
축하파티 자리에서 이윤지는 오빠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이윤지는“제가 아주 어렸을때부터 오빠는 좀 특별해 보였다. 제가 누가처럼 챙겨주었다”고 말했다.이윤지의 어머니는 유명 노래강사로 알려져 있다. 축하파티 자리에서 남편에게 노래선물을 하기도 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