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수남은 1962년 당시 MBC 문화방송 주최 서울시 콩쿨대회에서 금상을 수상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1964년 DBS 동아방송 주최 대학중창경연대회에서는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대상을 차지했다.
하청일, 천장필 석우장 등과 함께 남성 4인조 컨트리 보컬 그룹 '아리랑 브라더스'를 결성하여 정식 데뷔했다.
미8군 웨스턴쥬빌리쇼에서 활동하기도 했으며 1967년에는 미8군 그랜드올오프리쇼에서 활동했다.
1968년에는 현혜정과 함께 혼성 컨트리 보컬 듀엣 ‘서수남, 현혜정’을 결성 활동했다.
1970년에 ‘팔도유람’이라는 곡으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1973년에 발표한 ‘수다쟁이’라는 곡은 당시 코믹송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75년에는 ‘과수원 길’의 왈츠곡이 교과서에 실리기도 하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