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서 2020년 시무식 개최
金 부회장, '100년 기업' 실현 위한 당부사항 전달
金 부회장, '100년 기업' 실현 위한 당부사항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김기남 부회장은 이날 수원 '삼성 디지털 시티'에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열고 이 같이 말했다.
김 부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 세계 경제는 글로벌 저성장 기조 고착화, 정치적 불확실성의 확대, 투자∙수출에서 소비 침체 확산 가능성 등으로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했다.
김 부회장은 "지난해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통해 '미래 세대에 물려줄 100년 기업의 실현'이라는 꿈을 함께 공유했다"라며 "2020년은 이를 만들어 나갈 원년으로, 새로운 미래를 위한 성장과 도약의 해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과거 성과를 발판으로 현재 사업 기반을 굳건히 하고 미래지향적이고 경기변화에 강건한 사업 체질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 부회장은 "한치 타협없는 품질 경쟁력 확보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거듭나자"고 덧붙였다.
오만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38@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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