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몽’은 중국 1인자 시진핑 국가주석이 지난 2012년 18차 당대회에서 총서기에 오른 직후 자신의 야망을 실현하기위해 내세운 것이다.
덩샤오핑 전 주석이 대외정책인 ‘도광양회(빛을 감추고 은밀히 힘을 기른다)’와의 결별을 선언했다.
중국에 반드시 이익이 된다면 적극 영향력을 행사하는 ‘분발유위(떨쳐 일어나 해야 할 일을 한다)’로 바뀌면서 지구촌 곳곳에서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남중국해 영해 분쟁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