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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배우 권상우 왜 떠오르나?... '천국의 계단' 북한에서도 여전히 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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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배우 권상우 왜 떠오르나?... '천국의 계단' 북한에서도 여전히 큰 인기

‘추리의 여왕’의 권상우(하완승 역)가 총알 두방으로 연쇄살인범 검거에 성공했다. /출처=KBS 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추리의 여왕’의 권상우(하완승 역)가 총알 두방으로 연쇄살인범 검거에 성공했다. /출처=KBS 방송화면
액션배우 이미지로 알려진 권상우가 14일 포털에서 화제다.

권상우는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드라마 ‘태양 속으로’ ‘천국의계단’, ‘슬픈 연가’ 등 으로 한류붐을 일으켰다.

탈북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천국의 계단'은 북한에서도 큰 인기을 끌었다.
권상우는 인터넷 소설을 원작으로 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를 통해 흥행배우 대명사가 되었다. 1970년 교실이 배경인 ‘말죽거리 잔혹사’가 대표적이다.

손태영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했고 2011년 제6회 아시아모델상시상식 아시아스타상을 수상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