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은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서 간호사가 떠난지 1년이 됐지만 현장은 달라진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1년전 서 간호사는 “나 발견하면 우리병원은 가지 말아줘. 동료들 조문도 원치 않는다”고 유서에 적었다.
이국종교수는 한 언론에 “닥터 헬기사업과 병실부족 문제 등을 꾸준히 제기했으나 해결된 것은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직장 내 괴롭힘이 사망의 배경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의료계는 태움의 원인은 인력부족의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종합병원등 간호인력 부족 심각" "고 서지윤 간호사같은 죽음 다시 일어나선 안돼"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