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혜은이 닮은꼴 요요미(25)가 8일 포털에서 팬들을 손짓하고 있다.
최근 죽이야기는 귀여운 외모의 요요미를 홍보 모델로 발탁하면서 화제가 됐다.
죽이야기 관계자는 “가창력이 뛰어난 요요미와 손을 잡고 내달부터 적극 홍보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요요미는 한 방송에 출연 "가수로서 크게 성공하지 못한 아버지가 이루지 못한 꿈을 꼭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요요미 팬들은 “얼굴도 귀엽고 노래도 잘해” “앞으로 대성할 제목”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