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지사는 6일 오후 들어 콧물을 동반한 약한 감기 기운이 있는 가운데 체온은 정상 범위였으나 후두 통증이 추가로 나타나 감염병 전문가 등의 권유로 검사를 받았다.
앞서 이 지사는 과천 신천지 총회본부(2월 25일), 가평 신천지 평화의 궁전(3월 2일), 성남 분당제생병원(5일) 등 감염 우려 장소를 연이어 방문해 감염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이 지사는 전날 오후 8시께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을 방문해 25분 만에 검체 채취를 완료하고 병원을 떠났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