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7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334만대로 최근 3년간 봄 나들이 차량 수와 비교해 약 20~30%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3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5만대로 예측된다.
서울방향 정체는 이날 오전 10~11시에 시작돼 오후 5~6시께 절정에 이르겠으며, 오후 7~8시께 해소될 전망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전국 전 구간 고속도로의 소통이 원활하겠다”며 “다만 오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정체 잦은 구간에서만 다소 혼잡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김하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