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긴급돌봄 현황 점검
이미지 확대보기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갖고 개학 연기 이후 긴급돌봄 현황과 조치사항을 점검했다.
교육부는 전국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23일까지 총 3주 연기하고, 맞벌이 부부와 한부모가족 등 돌봄 서비스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긴급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전국 시·도교육청에 "돌봄공간에 체온계와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우선적으로 배치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요청했다.
정부는 교육부와 교육청 합동으로 긴급돌봄지원센터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