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폐쇄·휴교령 등으로 귀국
이미지 확대보기25일 강남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유학 중인 20세 남성 A씨는 기숙사가 폐쇄되면서 지난 16일 오후 4시30분 뉴욕발 대한항공 KE082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해 역삼동 집에 머물렀다.
이후 21일 오전부터 기침과 가래, 콧물이 나고 근육통과 오한 등 몸살기운이 있어 전날 오후 강남 세브란스병원에서 검체검사를 받고 이날 오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앞서 강남구에서는 이날에만 3명의 미국 유학생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2명의 유학생은 보스턴 지역 고교에, 1명의 유학생은 보스턴 지역 대학교에 재학중이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