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제 심리가 위축되고 실물경제·금융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라고 진단한 3월호와 비교하면 한층 더 비관적으로 판단한 셈이다.
기재부는 또 "대외적으로는 각국 정부의 적극적 정책 대응으로 금융시장 불안은 다소 완화됐지만 미국·유럽연합(EU) 등 주요국 경제활동이 크게 위축되면서 실물지표가 악화되고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재부는 "이미 마련한 150조 원 규모의 지원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한편 엄중한 상황 인식 하에 민생경제·일자리 등 전방위적 대응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